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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립을 위한 첫 걸음으로 더바른을 택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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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바른
조회 149회 작성일 20-10-2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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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병원 레지던트로 근무하고 있는 싱글 남성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별 느낌없이 상담 의뢰를 했습니다. 아마도 연말 인터넷 서칭을 하다가 모 블로그들을 돌아보다가 여기까지 온 것 같네요.

 

저와 같은 직업인 분들은 공감가시겠지만 아무래도 대부분의 시간들을 병원에서 보내게 되며, 어쩌다 주어진 개인시간에도 선배들이나 호출이 생기면 뛰어나가기 일수죠.

 

급여는 많다면 많은 액수이고, 이제껏 노력한 보상이라 하면 많지 않은 액수일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용할 시간이 많지 않기에 한번에 적지 않은 금액을 지출하게 되더군요. 이 또한 일상에 지친 저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해서 그런가봅니다.

 

그렇게 일상에 지쳐 통장에 돈은 그냥저냥 쌓여가고 당분간은 미래에 대한 큰 계획없이 별 생각도 없이 그냥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으니 방치한채 살아오고 있었네요.

 

재무상담에 대한 경험은 동료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한번 상담받은 것 이외에는 특별한 경험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우위를 논할 수 있는 대상조차 많지 않은 것이지요.

 

나름대로 공부를 오래 했고,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제 기준이라면 평균선 이상은 된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자만하는 느낌으로 PB님을 대하지는 않았나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매 상담을 진행하면서 소아과병실에 찾아온 어린아이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그동안 이렇게 무지했었고, 아니 관심이 없었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그냥 경제? 금융? 이런 것은 깡그리 무시하고 살아온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화려한 스킬이나 현란한 수익률 이런 것은 관심도 없었고 바라는 것도 아니었지만, 전혀 관련성이 없는 이야기인듯 하면서도 신기하게 연관이 지어지더군요.

 

목적자금이라 해서 하도 여기저기 매체에서 떠들고 다녀 그냥 귀찮을 뿐이었는데, 실제로는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었다는 것을 이번 상담을 계기로 크게 깨우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경제적인 것에 대해 나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신 더바른자산설계의 PB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제가 자립할 수 있을 때 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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